- 작성자관리자(청소년)
- 작성일시2026/04/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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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강유임)는 4월 22일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하였다.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사업은 일정 교육을 이수한 청소년이 또래의 고민을 경청하고 해결을 돕는 활동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는 충남 도내 또래상담 운영학교 교사 및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담당자 등 총 65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을 이수한 지도교사는 향후 현장에서 또래상담자 양성 및 프로그램 운영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강유임 센터장은 “또래상담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서로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지하는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도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또래상담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청소년폭력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5월 29일과 6월 26일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기본과정) 현장(사진=충남사회서비스원 제공)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지도교사 양성교육 운영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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