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관리자(청소년)
- 작성일시2026/04/30 13:19
- 조회수148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은 오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역량강화 캠프 ‘꿈의 정원’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충청남도 및 시·군 학교 밖 청소년과 지도자 총 1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원예치유 체험 기반의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로 탐색과 자립 동기 강화를 주제로 ▲원예심리상담사 1급 자격과정 운영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체험 ▲원예·치유 분야 직무 이해 및 진로 연계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치유 화분 만들기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자격 취득을 통해 학습 성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는 직업 탐색 미션 활동이 함께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관심 분야를 구체화하고, 실제 산업 현장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이번 캠프는 원예치유 관련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으며, 실질적인 직무 체험과 자격 취득의 기회를 통해 진로에 대한 자신감 증진과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도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유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 동기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충청남도 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종합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홈페이지‘링크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을 위한 다양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처 :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041-554-1380
사진) 학교 밖 청소년 자립동기부여 캠프 [꿈의 정원] 운영(사진=충남사회서비스원 제공)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직업역량 강화 '꿈의 정원' 운영 - 뉴스밴드 - 가치를 만드는 뉴스
CTN -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꽃과 흙으로 빚은 자립의 꿈”... 충남 학교 밖 청소년, 태안서 ‘정원’ 일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