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관리자(청소년)
- 작성일시2026/07/08 16:17
- 조회수19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유임)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저연령 학교 밖 청소년 및 꿈이음 청소년 가정을 위한 생존수영 가족캠프 ‘꿈띄움’을 개최하였다.
‘꿈띄움’ 캠프는 제도권 밖에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 교육의 기회가 부족했던 의무교육단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필수적인 생존수영 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오랜만에 일상을 벗어나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 교육 중심으로 구성하여 생존수영의 이론과 실습은 물론, ▲위기 상황 발생 시 자기 보호법 ▲수상 구조 기초 이론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등 체계적인 안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청소년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심리 운동’과 ‘맞춤형 부모 교육’ 세션도 함께 진행하여 이를 통해 평소 나누지 못했던 가족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가정 내 유대감을 한층 더 끈끈하게 다지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의무교육단계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교육 사각지대로 인해 필수적인 생명 안전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라며, “이번 ‘꿈띄움’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안전 역량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충청남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제1조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자립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전문기관입니다. |
사진) 의무교육단계 학습지원 강화사업 생존수영 가족캠프 ‘꿈띄움’ 현장 장면(사진=충남사회서비스원 제공)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 밖 청소년 가족캠프 ‘꿈띄움’ 운영…생존수영으로 안전 역량 키운다 < Player < 기사본문 - 뉴스아이이에스(news ies)
충남사회서비스원, 생존수영 가족캠프‘꿈띄움’개최 < 사회 < 기사본문 - 모빅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