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 도박 막을 ‘게이트키퍼’ 키운다
- 작성자관리자(청소년)
- 작성일시2026/09/01 15:52
- 조회수41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도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전문지도자 양성에 나선다.
센터는 26~27일 ‘청소년 도박 게이트키퍼 전문지도자 양성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도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와 미디어 과의존 전문지도자, 심리적외상 긴급지원단 등이다.
교육에서는 남서울대 김은실 교수와 개발한 또래 게이트키퍼 프로그램 ‘STOP! 친구’를 소개한다.
‘STOP! 친구’는 친구의 도박 위험신호를 알아차리고 대화를 통해 도움을 권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방법도 익힌다.
교육은 ‘도박, STOP!’과 ‘친구야, 내 손 잡아’ 등 2회기로 진행된다. 도박 위험신호를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의사소통 방법을 실습한다.
센터는 9~10월 도내 학교와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보호관찰소 등에서 20회 시범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교육 효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옥 원장은 “청소년 도박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문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예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최재기 기자 newsart70@dynews.co.kr
출처 : 동양일보(https://www.dynews.co.kr)
센터는 26~27일 ‘청소년 도박 게이트키퍼 전문지도자 양성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도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와 미디어 과의존 전문지도자, 심리적외상 긴급지원단 등이다.
교육에서는 남서울대 김은실 교수와 개발한 또래 게이트키퍼 프로그램 ‘STOP! 친구’를 소개한다.
‘STOP! 친구’는 친구의 도박 위험신호를 알아차리고 대화를 통해 도움을 권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방법도 익힌다.
교육은 ‘도박, STOP!’과 ‘친구야, 내 손 잡아’ 등 2회기로 진행된다. 도박 위험신호를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의사소통 방법을 실습한다.
센터는 9~10월 도내 학교와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보호관찰소 등에서 20회 시범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교육 효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옥 원장은 “청소년 도박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문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예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최재기 기자 newsart70@dynews.co.kr
출처 : 동양일보(https://www.dynews.co.kr)
